[서울포토] 광주 법정 출석위해 자택 나서는 전두환·이순자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3-11 10:44
입력 2019-03-11 10:07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부인 이순자 여사와 함께 11일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에 출석하기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찡그린 전두환
전두환씨가 11일 오전 광주지법에서 열릴 재판에 참석하기 위해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전씨는 2017년 4월 출간한 회고록에서 5·18 당시 계엄군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의 증언을 거짓이라고 주장해 조 신부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지난해 5월 3일 불구속 기소됐다. 전씨는 회고록에서 조비오 신부를 ‘가면 쓴 사탄’이라고 지칭했다. 뉴스1
전두환씨가 11일 오후 광주지법에서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부인 이순자씨와 함께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연합뉴스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서기 위해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전두환 전 대통령 집에서 전전 대통령이 차량을 타고 광주로 향하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1일 전두환 대통령 집 앞에 지지자들이 집회를 하고 있다. 2019.3.11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재판 출석 위해 자택 나서는 전두환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이 부인 이순자 여사와 함께 11일 광주지법에서 열리는 재판에 출석하기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2019.3.11 연합뉴스
전두환씨가 11일 광주지법에서 열릴 재판에 피고인 신분으로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나서고 있다. 그는 군사반란 재판 이후 23년 만에 피고인 신분으로 다시 법정에 서게 됐다. 뉴스1
전두환씨와 부인 이순자씨가 탑승한 차와 경호차량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자택을 출발해 ‘5·18 사자 명예훼손’ 재판이 열리는 광주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2019.3.11 연합뉴스
전두환 자택 앞에 모인 지지자들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리는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지지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11 연합뉴스
전두환 자택 앞에 모인 지지자들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재판이 열리는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전 전 대통령 자택 앞에서 지지자들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11 연합뉴스
광주지법으로 향하는 전두환 차량 행렬
‘5·18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씨가 탑승한 차와 경호차량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을 출발해 재판이 열리는 광주지법으로 향하고 있다. 2019.3.1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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