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다음주 순방 예정인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3국의 한국 유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다음주 순방 예정인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3국의 한국 유학생들을 만나 간담회를 하며 브루나이 학생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서 캄보디아 학생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서 브루나이 학생들과 인사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다음주 순방 예정인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3국의 한국 유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다음주 순방 예정인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3국의 한국 유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브루나이 전통 춤 공연을 보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현종 국가안보실 제2차장이 6일 오후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 초청 아세안 3국(브루나이,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한국 유학생 간담회에 배석해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 앞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행사장으로 걸어가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행사장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다음주 순방 예정인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3국의 한국 유학생들을 만나 인사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아세안 3개국 유학생 초청 행사에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다음주 순방 예정인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3국의 한국 유학생들과 간담회를 하러 도착하고 있다. 이날 김 여사는 태극문양을 넣은 옷을 입었다. 2019. 3. 6.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6일 오후 청와대 본관 인왕실에서 다음주 순방 예정인 브루나이와 말레이시아, 캄보디아 등 아세안 3국의 한국 유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