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베 총리, 사과는 이렇게’
수정 2019-03-06 13:32
입력 2019-03-06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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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37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가면을 쓴 한 참가자가 사죄와 반성을 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2019.3.6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37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가면을 쓴 한 참가자가 사죄와 반성을 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2019.3.6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37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가면을 쓴 한 참가자가 사죄와 반성을 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2019.3.6 연합뉴스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37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가면을 쓴 한 참가자가 사죄와 반성을 하는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2019.3.6 연합뉴스
세계여성의날을 이틀 앞둔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 1377차 일본군 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보라색 풍선을 든 참가자들이 일본 정부의 사과와 법적 배상을 요구하고 있다. 2019.3.6 연합뉴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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