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 속서 10여명 구한 박명제씨 등 용감한 시민 3명에게 ‘LG의인상’

김민석 기자
수정 2019-03-05 01:07
입력 2019-03-05 00:14
성씨는 지난달 21일 새벽 부산 동구의 한 편의점에서 여성 점주를 위협하는 강도를 보고는, 경찰에 신고한 뒤 현장에 뛰어들어 제압했다. 김민석 기자 shiho@seoul.co.kr
2019-03-0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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