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SBI저축銀 각자 대표이사 사장에 정진문 김주연 기자 수정 2019-03-05 01:07 입력 2019-03-04 22:28 정진문 SBI저축銀 각자 대표이사 사장 SBI저축은행은 정진문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이 각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4일 밝혔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중금리 대출 시장을 선도하고, 금융 당국이 추진하는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는 등 개인금융 부문에서 업적을 인정받아 승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BI저축은행은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경영진 인사 등을 결정한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9-03-05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김현중, 10년 만에 입 열었다…“주먹 쥐고 파이팅도 못 해”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2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3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음주사고 직권면직’ 7일만… 신임 산림청장에 박은식 차장 임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