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융 SBI저축銀 각자 대표이사 사장에 정진문 김주연 기자 수정 2019-03-05 01:07 입력 2019-03-04 22:28 정진문 SBI저축銀 각자 대표이사 사장 SBI저축은행은 정진문 각자 대표이사 부사장이 각자 대표이사 사장으로 승진했다고 4일 밝혔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중금리 대출 시장을 선도하고, 금융 당국이 추진하는 생산적·포용적 금융을 적극 실천하는 등 개인금융 부문에서 업적을 인정받아 승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SBI저축은행은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경영진 인사 등을 결정한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9-03-05 2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2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3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4 “똑똑 당근입니다” 청소 알바 온 30대男 돌변…혼자 있던 女 흉기 위협 5 “월드컵의 기적?” 승리하자 휠체어서 ‘벌떡’ 일어난 장애인석 관중들…‘갑론을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