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강남문화재단 신임 이사장에 최병식 씨 이슬기 기자 수정 2019-03-04 15:49 입력 2019-03-04 15:49 최병식 신임 강남문화재단 이사장. 최병식 주류성출판사 대표가 4일 제4대 강남문화재단 이사장에 취임했다. 최 신임 이사장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 한국잡지협회 이사, 한국향토사연구회 회장 등을 맡고 있다. 최 이사장의 임기는 오는 2021년 1월 27일까지다.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계인 “너 맞을래? 죽을래?”…이용식 딸 결혼식서 싸웠다 [포착] 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프러포즈…상대는 ‘이 연예인’이었다 장항준 ‘왕사남2’ 주연 조정석 낙점…“출연료 800억 줘야” 70세 남편이 비아그라 먹고 주 3회 불륜…눈까지 빨개져요 점심시간 선배 역무원 목 수차례 찔렀다…원당역서 무슨 일이 많이 본 뉴스 1 점심시간 선배 역무원 목 수차례 찔렀다…원당역서 무슨 일이 2 “딸은 서울 사랑했는데… 왜, 왜, 왜” 절규한 외국인 유족 3 흉기 든 50대女, 괴성 지르며 초등학교 인근 행인 위협… 현행범 체포 4 잠든 후배 여경 태우고 ‘인천→속초’ 데려간 선임…“술까지 주문하려 해” 5 “자산 90억” 공개한 삼성전자 직원 “걱정 없을 줄 알았는데”…뜻밖의 고백 ‘씁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영상)“남편 따라 호텔 방 들어간 女, 5초 만에 의문사”…CCTV 공개에 ‘발칵’ “사망자 전원 북한인” 사고 났는데 러 ‘쉬쉬’…‘쾅쾅쾅’ 처참한 현장 “포르노 배우가 애를 왜 낳냐”…아오이 소라, ‘子 학폭 피해’에도 日네티즌 ‘싸늘’ 닉쿤 “얼굴에 ‘이 시술’ 받고 왔다”…또 달라진 외모 ‘깜짝’ 점심시간 선배 역무원 목 수차례 찔렀다…원당역서 무슨 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