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심 흔드는 벚꽃 교정

수정 2019-03-04 01:57
입력 2019-03-03 17:46
여심 흔드는 벚꽃 교정 3일 부산 수영구 배화학교 교정에서 여학생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린 벚꽃 아래를 걸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부산 뉴스1
3일 부산 수영구 배화학교 교정에서 여학생들이 꽃망울을 활짝 터트린 벚꽃 아래를 걸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부산 뉴스1

2019-03-04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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