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엄마 화났다’

수정 2019-03-03 15:55
입력 2019-03-03 15:53
유치원 개원연기에 반대하는 수지지역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및 어린이들이 3일 오후 경기 용인 수지구청 앞에서 무기한 입학 연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2019.3.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유치원 개원연기에 반대하는 수지지역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및 어린이들이 3일 오후 경기 용인 수지구청 앞에서 무기한 입학 연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2019.3.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유치원 개원연기에 반대하는 수지지역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및 어린이들이 3일 오후 경기 용인 수지구청 앞에서 무기한 입학 연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2019.3.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유치원 개원연기에 반대하는 수지지역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및 어린이들이 3일 오후 경기 용인 수지구청 앞에서 무기한 입학 연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2019.3.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유치원 개원연기에 반대하는 수지지역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및 어린이들이 3일 오후 경기 용인 수지구청 앞에서 무기한 입학 연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2019.3.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유치원 개원연기에 반대하는 수지지역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및 어린이들이 3일 오후 경기 용인 수지구청 앞에서 무기한 입학 연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2019.3.3.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한유총 관련 수도권교육감들이 서울교육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한유총 관련 수도권교육감들이 서울교육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한유총 관련 수도권교육감들이 서울교육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3.3.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유치원 개원연기에 반대하는 수지지역 학부모 비상대책위원회 회원 및 어린이들이 3일 오후 경기 용인 수지구청 앞에서 무기한 입학 연기 철회를 요구하는 집회를 갖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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