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답답한 나들이’

수정 2019-03-03 15:29
입력 2019-03-03 15:23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궐내를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궐내를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궐내를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궐내를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궐내를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궐내를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03.0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서울타워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03.0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서울 태평로에서 한시민이 마스크를 쓰고 걸어가고 있다.
2019.03.0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19.03.03.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쁨’ 수준을 가록한 3일 오전 서울 경복궁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마스크를 쓰고 궐내를 둘러보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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