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서울포토] ‘미세먼지에 갇힌 국회’ 수정 2019-03-03 13:17 입력 2019-03-03 13:15 1 /4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가 미세먼지에 갇혀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가 미세먼지에 갇혀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가 미세먼지에 갇혀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정문에 정지라는 푯말이 걸려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가 미세먼지에 갇혀있다.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2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지만 어두워서” 주장한 엽사, 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