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미세먼지에 갇힌 국회’

수정 2019-03-03 13:17
입력 2019-03-03 13:15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가 미세먼지에 갇혀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가 미세먼지에 갇혀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가 미세먼지에 갇혀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정문에 정지라는 푯말이 걸려있다. 2019.3.3. 김명국선임기자 daunso@seoul.co.kr
3월 임시국회 개원이 불투명한가운데 국회가 미세먼지에 갇혀있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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