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한유총 ‘개학연기 고수, 1천533곳 참여’
수정 2019-03-03 13:21
입력 2019-03-0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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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선 한국유치원단체총연합회(한유총) 이사장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유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치원 개학연기와 관련 정부의 대응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유총은 이날 개학연기 방침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2019.3.3 연합뉴스
이덕선 한국유치원단체총연합회(한유총) 이사장(왼쪽)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유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치원 개학연기와 관련 정부의 대응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3 연합뉴스
이덕선 한국유치원단체총연합회(한유총) 이사장(가운데)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유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치원 개학연기와 관련 정부의 대응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3.3 연합뉴스
이덕선 한국유치원단체총연합회(한유총) 이사장이 3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유총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치원 개학연기와 관련 정부의 대응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한유총은 이날 개학연기 방침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2019.3.3 연합뉴스
한유총은 이날 개학연기 방침을 고수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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