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역사적 순간은 기록해야지’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2-28 13:57
입력 2019-02-28 13:57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28일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회담장 근처에서 시민들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2019.2.28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제2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28일 베트남 하노이의 소피텔 레전드 메트로폴 회담장 근처에서 시민들이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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