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청해부대 28진, 아덴만 해역서 요트 구조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2-28 10:30
입력 2019-02-28 10:30
청해부대 28진, 아덴만 해역서 요트 구조
지난 27일 아덴만 해역에서 표류 중인 미국과 벨기에 요트 2척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청해부대 28진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2019.2.28
해군 제공
청해부대 28진, 아덴만 해역서 요트 구조
지난 27일 아덴만 해역에서 유류 부족으로 표류 중인 미국과 벨기에 요트에 청해부대 28진 검문검색팀이 유류를 지원하고 있다. 2019.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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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28진, 아덴만 해역서 요트 구조
지난 27일 청해부대 28진 대원이 아덴만 해역에서 유류 부족으로 표류하고 있던 민간요트에 유류를 공급하고 있다. 2019.2.28
해군 제공
청해부대 28진, 아덴만 해역서 요트 구조
지난 27일 청해부대 28진 대원이 아덴만 해역에서 유류 부족으로 표류하고 있던 민간요트에 유류를 공급하고 있다. 2019.2.28
해군 제공
청해부대 28진, 아덴만 해역서 요트 구조
지난 27일 청해부대 28진에게 도움을 받은 벨기에 요트 선장 시몬 피에르(왼쪽)씨와 선원들이 청해부대원들과 태극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2.28
해군 제공
청해부대 28진, 아덴만 해역서 요트 구조
지난 27일 청해부대 28진에게 도움을 받은 벨기에 요트 선장 시몬 피에르씨와 선원들이 청해부대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2019.2.28
해군 제공


지난 27일 아덴만 해역에서 표류 중인 미국과 벨기에 요트 2척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위해 청해부대 28진이 현장으로 향하고 있다.

해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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