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소상공인 레저 업종서 카드 쓰면 2.4%P 우대금리

조용철 기자
수정 2019-02-28 01:07
입력 2019-02-27 17:22
각종 우대 혜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연계한 IBK기업은행의 ‘W소확행통장’.
IBK기업은행 제공
IBK기업은행이 각종 우대 혜택과 소상공인 지원을 연계한 ‘IBK W소확행통장’을 출시했다.

27일 IBK기업은행에 따르면 이 상품은 ‘소상공인의 기를 확 살리고, 고객의 행복을 기원하는 통장’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적립식은 계약기간 중 헬스클럽과 수영장 등 소상공인 레저업종에서 IBK카드를 사용한 실적, 은행에서 온누리상품권을 현금 구매한 실적 등에 따라 최대 연 2.4% 포인트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3년 만기 상품에 가입하면 최대 연 4.0%의 금리를 누릴 수 있다. 적립식의 경우 월 100만원 한도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고 총판매한도는 1조원이다.

입출금식 역시 전달에 레저업종에서 IBK카드를 한 번만 사용해도 전자금융 이체수수료, 타행 자동화기기(ATM) 출금수수료 등을 면제받을 수 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2019-02-28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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