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B하나은행, 중고차·오토바이 살 때 5000만원 年 2.3% 대출

김주연 기자
수정 2019-02-28 01:07
입력 2019-02-27 17:22
KEB하나은행의 자동차대출 신상품 ‘안심오토론’. KEB하나은행 제공
KEB하나은행이 대상과 혜택을 대폭 늘린 자동차대출 신상품 ‘안심오토론’을 내놨다.

27일 하나은행에 따르면 안심오토론은 신차와 중고차, 오토바이를 사는 고객을 위한 상품으로 최대 5000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영업점 방문 없이 모바일로 신청 가능하다.

금리는 최저 연 3.486%이지만 차량 구입자금 300만원 이상을 하나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2%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연 2.3% 수준으로 대출받는 효과가 있다.


안심오토론은 ▲개인 간 중고차 직거래 ▲260㏄ 이하 오토바이 ▲리스·렌터카 계약 시 초기 보증금이나 선납금 등도 대출 신청이 가능하다. 보유 중인 고금리 자동차대출의 상환 용도로도 쓸 수 있다.

중고차 구입 및 자동차대출 대환 고객에게는 성능점검·수리보증연장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김주연 기자 justina@seoul.co.kr
2019-02-28 25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