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 아시아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장 선출

수정 2019-02-26 16:26
입력 2019-02-26 16:26
△ 전상훈 분당서울대병원장(흉부외과 교수)이 지난 21∼24일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제27차 아시아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ASCVTS) 학술대회에서 한국인 최초로 학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년이다. 1993년 창립된 아시아심장혈관흉부외과학회는 아시아 흉부외과를 대표하는 학회로 34개국 의사 1천200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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