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하프타임] 존슨, 멕시코 챔피언십 우승… 세계 2위로 수정 2019-02-26 02:08 입력 2019-02-25 18:10 더스틴 존슨.USA 투데이 스포츠 연합뉴스 미국의 더스틴 존슨이 25일 멕시코의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서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위에 오르며 1위 저스틴 로즈(잉글랜드)를 턱밑까지 추격했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13위에서 12위로 한 계단 올랐다. 한국 선수로는 김시우가 52위로 가장 높은 순위에 있다. PGA 투어 푸에르토리코오픈에서 우승한 마틴 트레이너(미국)는 286위에서 128위로 껑충 뛰었다. 2019-02-26 2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입 안에 ‘이 증상’ 생겼다면 대장암 경고…“칫솔질·검진 꼭 챙기세요” ‘쯔양 협박’ 징역 3년 구제역 “대통령님 감사합니다”…무슨 일?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브랜드 철학 맞닿아”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많이 본 뉴스 1 ‘스타 셰프’ 손종원, ‘벤츠 메이트’로… “브랜드 철학 맞닿아” 2 ‘사망설’ 모즈타바,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봉쇄 계속” 3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4 119에 직접 신고까지 했지만…야근하던 30대 공무원 숨진 채 발견 5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살겠다”…웨딩 사진 공개 입 안에 ‘이 증상’ 생겼다면 대장암 경고…“칫솔질·검진 꼭 챙기세요” “공부 안 해?” 훈계하다 아들·아내에 흉기 휘두른 40대 가장 체포 “수면 중 두통 호소하다 뇌사”…생후 60일 딸 아빠, 5명에 ‘새 삶’ 주고 떠나 美 “미군 공중급유기, 작전 중 이라크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