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라미 말렉,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수상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25 13:40 입력 2019-02-25 13:40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AFP 연합뉴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라미 말렉이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의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많이 본 뉴스 1 한성숙 “6·25는 북침입니다, 당연히. 아 죄송, 남침” 긴장해 말실수 2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3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4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5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젤렌스키, 일 잘하네” 돌연 칭찬 4분 분량 “전차탄 4종 따로 싣더니”…美, 한 발로 다 잡는 ‘만능탄’ 양산…한국 K2는? [밀리터리+] 4분 분량 “미국산만 믿었다가 5년 늦어”…스위스, 한국 방공망에 손 내밀었다 [밀리터리+] 4분 분량 “딴 남자에 오염 안 된 여자”…‘여성 비하’ 英 유명 브랜드 광고, 과거 논란도 파묘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