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김정은 위원장이 머물’ 베트남 숙소

수정 2019-02-23 17:00
입력 2019-02-23 16:50
23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확정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하노이 리조트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3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확정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하노이 리조트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3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확정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하노이 리조트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3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확정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하노이 리조트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3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확정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하노이 리조트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3일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VIP게이트로 미국의 경호장비가 실린것으로 추정되는 차량들이 현지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공항을 떠나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seoul.co.kr
23일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VIP게이트로 미국의 경호장비가 실린것으로 추정되는 차량들이 현지경찰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공항을 떠나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seoul.co.kr
23일 베트남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VIP게이트로 미국의 경호장비가 실린것으로 추정되는 차량들이 빠져나가자 경찰이 교통통제를 하고 있다. 2019.2.23 박지환기자 popoca@seoul.co.kr
23일 김정은 위원장의 숙소로 확정된 베트남 하노이 멜리아 하노이 리조트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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