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도착 사우디 왕세자, 다음 방문지 한국”

민나리 기자
민나리 기자
수정 2019-02-21 23:59
입력 2019-02-21 22:32
무함마드 빈살만 사우디 왕세자
로이터 연합뉴스
아시아 지역을 순방 중인 사우디아라비아의 실세 무함마드 빈살만(34) 왕세자가 21~22일 중국 일정을 소화한 뒤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AP통신은 파키스탄과 인도에 이어 21일 오후 중국에 도착한 빈살만 왕세자가 이튿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과 회담할 예정이며, 그의 다음 방문지는 한국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민나리 기자 mnin1082@seoul.co.kr

2019-02-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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