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오피니언 사내 칼럼 한 컷 세상 [한 컷 세상] 봄을 잡아라 수정 2019-02-21 00:59 입력 2019-02-20 20:26 꽃샘추위로 겨울과 봄 사이가 애매하다. 쉽게 오질 못하는 봄이 잡힐 듯 말 듯한 식물원의 나비를 닮았다. 그래도 계절의 순환이 자연의 섭리인 것을…. 겨울이 조금씩 봄에 자리를 내줘 간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꽃샘추위로 겨울과 봄 사이가 애매하다. 쉽게 오질 못하는 봄이 잡힐 듯 말 듯한 식물원의 나비를 닮았다. 그래도 계절의 순환이 자연의 섭리인 것을…. 겨울이 조금씩 봄에 자리를 내줘 간다.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9-02-2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10킬로 감량한 홍현희 “공연 중 맨홀에 빠져 응급실”...못에 찔리기도 박성광 아내 이솔이 “암 투병 고백 후 MBTI도 바껴”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40세에 결혼해 얻은 외아들인데 오토바이 사고… 6명에 새 삶 주고 하늘로 많이 본 뉴스 1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2 로저스 쿠팡대표 “정보유출 용의자, 퇴사 앙심 품고 보복” 3 ‘톰과 제리’ 성우 송도순 별세…향년 77세 4 배현진 “제발 좀 조용히 고상하게”…한동훈 저격한 홍준표 직격 5 “눈 가려워 벅벅”…현미경으로 봤더니 속눈썹에 성관계로 감염된 ‘이것’ 포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나라 바꾼 박수홍” 아내 김다예, 친족상도례 폐지에 “현실서 잔인하게 악용” “다이어트로 400㎏ 뺐는데”…세계서 가장 뚱뚱한 남성, 41세 나이로 사망 김우빈♥신민아 결혼 11일 만에… ‘뜻밖의 소식’ 전했다 횡단보도 건너던 어린이 2명 치고 도주한 오토바이…경찰 “추적 중” “눈 가려워 벅벅”…현미경으로 봤더니 속눈썹에 성관계로 감염된 ‘이것’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