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해직 공무원 복직시켜라” 수정 2019-02-19 03:11 입력 2019-02-18 23:26 “해직 공무원 복직시켜라” 18일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전국공무원노조원들이 노조 설립과 활동으로 해직된 공무원들의 원직 복직을 주장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18일 청와대 사랑채 인근에서 전국공무원노조원들이 노조 설립과 활동으로 해직된 공무원들의 원직 복직을 주장하는 집회를 열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9-02-19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 “우리 엄마 김치녀” SNS 비공개글 퍼진 女인플루언서 ‘발칵’ “지금 나라가 비상”… ‘얼짱’ 홍영기, 시위 독려 SNS 올렸다가 악플 세례에 보인 반응 가수 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서 생활…충격일상 최초 공개 박보영, “투표용지 부족엔 아무말도 없냐” 불똥에 “타격 별로 없어” 많이 본 뉴스 1 러시아, 우크라이나 10대 소녀 포섭해 군인 독살 2 스타벅스 美 본사도 “죄송하다”…‘탱크데이’ 공식 사과 3 “지금 나라가 비상”… ‘얼짱’ 홍영기, 시위 독려 SNS 올렸다가 악플 세례에 보인 반응 4 훼손된 한 표가 불붙인 분노… 잠실로 몰린 2030 5 ‘나도 좀 쓰고 살자’ 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영치금 보장 신청…“1억원 언제 다 받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수 린, 이수와 이혼 후 화장실서 생활…충격일상 최초 공개 “트로트 가수 아내, 불륜 들키더니 가출…이혼소송 걸더라” 남편 폭로 이현이, 초등생 아들 美영재 캠프 보낸다 “3주 비용 무려…” 충격 방에 시신 두고 그녀들은 해수욕장으로… 구미 20대 여성 집단폭행 살인 ‘삼성전자 부장♥’ 이현이 “남편 성과급 전혀 몰라”… 박준규 ‘충격’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