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창진 “사회적 살해 막으려면 연대해야”

수정 2019-02-18 00:05
입력 2019-02-17 22:54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
‘땅콩 회항’ 사건으로 삶의 궤적이 달라진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은 “사회적 살해를 막기 위해 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2-1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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