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연재 사사건건 박창진 “사회적 살해 막으려면 연대해야” 수정 2019-02-18 00:05 입력 2019-02-17 22:54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 ‘땅콩 회항’ 사건으로 삶의 궤적이 달라진 박창진 전 대한항공 사무장은 “사회적 살해를 막기 위해 연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9-02-18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살 된 늦둥이가 ‘아빠’ 부른다”…79세 김용건 일상 공개 “17세 연상 남친, 알고보니 돌싱에 유자녀” 하지만 못 헤어진다는 여성 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JYP 연습생 성교육까지…“중요한 건 빼더라” 전소미, 충격 폭로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많이 본 뉴스 1 초등생 아들 태운 30대 父, 음주단속 보더니 차량 2대 치고 도주…경찰도 부상 2 김재섭 “정원오, 여직원과 칸쿤 출장, 서류에는 ‘남성’…출장 후 파격 재채용” 3 아파트 단지서 길 건너다…60대 운전자 SUV에 치여 8살 초등생 사망 4 할머니 따라 샀는데 ‘하한가’ 날벼락…‘황제주’ 붕괴에 개미들 비명 터졌다 5 입학식 날 여중생들이 신입생 화장실 감금·폭행…영상까지 찍어 올렸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석원♥’ 백지영, 사업 실패 고백…“1년 반 만에 폐업” 수익은? 손종원 “엄숙한 결혼식 원해” 술렁였는데…박은영 셰프 ‘깜짝’ 결혼 발표 박세리, 사실혼 의혹에 “집에 숨겨둔 남자 있다” 깜짝 신동엽, 女연예인에 분노 “너무 실례…실명 밝히고 싶다” “15세 연상 남편♥”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왔던 딸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