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세먼지 무엄하다” 방독면 쓴 임금님 수정 2019-02-13 01:12 입력 2019-02-12 22:22 “미세먼지 무엄하다” 방독면 쓴 임금님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12일 한 관광객이 조선 임금의 집무복인 곤룡포를 입고 갓과 방독면을 쓴 채 서울 종로구 북촌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전국적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기록한 12일 한 관광객이 조선 임금의 집무복인 곤룡포를 입고 갓과 방독면을 쓴 채 서울 종로구 북촌 거리를 걸어가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9-02-1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많이 본 뉴스 1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2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3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