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그래미 어워즈’ 깜짝 등장한 미셸 오바마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11 16:54
입력 2019-02-11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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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여사는 사회자 얼리샤 키스의 소개로 가수 제니퍼 로페즈, 레이디 가가, 배우 제이다 핀켓 스미스와 팔짱을 끼고 환하게 웃으며 모습을 드러냈다.
관객들은 오바마 여사가 첫 문장을 말하기 전부터 우레 같은 환호성을 쏟아내며 박수를 보냈다. 또 짧은 스피치가 진행되는 내내 기립해 애정과 예우를 표현했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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