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진 감지…피해신고는 없어
수정 2019-02-10 13:48
입력 2019-02-10 13:48
기상청 제공 연합뉴스
부산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진 발생 후 모두 9건의 문의신고가 접수됐지만 피해 신고는 없었다. 신고는 대부분 “지진동을 느꼈다. 창문이 흔들린다”는 내용으로 전해졌다.
고리원전이나 김해공항 등 부산 주요 시설도 지진 피해 없이 정상 운영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진도 2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이 느낄 수 있는 정도의 진동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