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해외원조 거부’ 봉쇄된 베네수엘라-콜롬비아 국경 다리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07 16:31
입력 2019-02-0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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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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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타는 브라질-베네수엘라 국경, 캐리비안해의 한 섬과 함께 국제사회의 구조물품이 집결하는 장소다.
수비대가 구조물품 공급로 차단에 나선 건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이 국제사회의 지원을 거절하고 나섰기 때문이다.
베네수엘라 마두로 정권은 미국 등 우파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을 경우 내정간섭과 마두로 대통령 퇴위의 빌미가 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AFP·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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