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에 초청된 소녀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06 14:25
입력 2019-02-06 14:25
5일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특별 게스트로 뇌종양 투병 소녀 그레이스 엘린이 초청되어 멜라니아 여사 옆자리에 자리했다.
AFP 연합뉴스
5일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특별 게스트로 뇌종양 투병 소녀 그레이스 엘린이 초청되어 멜라니아 여사 옆자리에 자리했다.
AFP 연합뉴스
5일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특별 게스트로 뇌종양 투병 소녀 그레이스 엘린이 초청되어 멜라니아 여사 옆자리에 자리했다.
AFP 연합뉴스
5일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특별 게스트로 뇌종양 투병 소녀 그레이스 엘린이 초청되어 멜라니아 여사 옆자리에 자리했다.
AFP 연합뉴스
5일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 연방의회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특별 게스트로 뇌종양 투병 소녀 그레이스 엘린이 초청되어 멜라니아 여사 옆자리에 자리했다.

AF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