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청와대서 환담하는 정의용-비건
신성은 기자
수정 2019-02-04 17:56
입력 2019-02-04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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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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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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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4시부터 50분간 이어진 면담에서 정 실장은 북미 실무협상을 앞두고 미국 측의 입장을 청취했다고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정 실장은 한국 정부가 생각하는 현 단계의 상황평가와 함께 앞으로 해야 할 과제 등에 대해 의견을 전달했다. 2019.2.4
청와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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