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런웨이 워킹 대신 드러누운 모델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2-02 13:11
입력 2019-02-02 13:11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패션위크’에 디자이너 이안 프롤로브(Ivan Frolov)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패션위크’에 디자이너 이안 프롤로브(Ivan Frolov)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패션위크’에 디자이너 이안 프롤로브(Ivan Frolov)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패션위크’에 디자이너 이안 프롤로브(Ivan Frolov)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예프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패션위크’에 디자이너 이안 프롤로브(Ivan Frolov)의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에 누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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