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법원 “안희정 공소사실 10개 중 9개 인정”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2-01 15:47 입력 2019-02-01 15:47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지난 2월 1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19.2.1 뉴스1 [속보] 법원 “안희정 공소사실 10개 중 9개 인정”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지 남편 문원, CCTV 11대 논란 해명…“신지 안전 위해 그대로 둔 것” ‘尹어게인’ 최준용, ‘멸공커피’ 이어 ‘스벅 사랑’ 인증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엄마 “지장 찍고 100만원만 입금 후 잠적”…男아이돌 억대 횡령 피해 고백 많이 본 뉴스 1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2 삼성·하이닉스 성과급 여파 대만까지…TSMC “우리도 파업” 3 “아빠는 나쁜 사람”…자녀와 ‘이간질’하는 아내 때문에 고민인 남편 4 집 앞에 도착한 위험한 소주병…돌아가신 母 “아들, 보고싶다” 메모의 정체는 5 대통령 경고에도 ‘또’… “간장에 래커칠” 보복대행 조직원 체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혜련 “내 아들, 연예인 자식이라 당했다…18살에 ‘초등졸’” 피끓는 고백 “남자 구실 못하게 할 거야” 10대 딸 성범죄 가해자 직접 응징한 대만 엄마 징역형 “매일 ‘이 주전자’에 물 끓여 마셨는데”…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30억개 ‘와르르’ “18세까지 매달 24만원 드립니다” 깜짝 발표…저출산에 나선 ‘이 나라’ “조정석·거미, 결혼식 초대 안하더라” 수년째 서운함 나온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