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포토] 나비가 된 故 김복동 할머니 박윤슬 기자 수정 2019-02-01 15:09 입력 2019-02-01 15:09 나비가 된 故 김복동 할머니 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엄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에서 참석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2019. 2.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1일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엄수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故 김복동 할머니의 영결식에서 참석자들이 헌화를 하고 있다.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빽가, 삼성전자 투자 “지금 너무 좋다”…수익률 계산해보니 ‘374%’ 보건증까지 발급…직접 만든 100인분 간식 직원들에 쏜 보이그룹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많이 본 뉴스 1 총도 찼는데, 흉기 찔린 시민 두고 도망친 경찰…“국가와 공동배상하라” 2 “소고기 사준 아빠 앞에서 폰만 본 친구들, 손절할까요?” 3 1인 2300만원 내라는데도 ‘우르르’…100억 번 ‘이 나라’ 어디길래? 4 이란군 “호르무즈 재봉쇄한다…美·이스라엘 탓” 5 고속도로 갓길서 싸우고 있던 60대 차로 치어 숨지게 한 20대 ‘벌금 1500만원’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정경호와 결별’ 수영 “느낌상 1순위가 아니었던 것 같다” ‘서울시스터즈’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켰다 “새 출발”…걸그룹 출신 30세女, ♥훈남 변호사와 깜짝 결혼 발표 정형돈, ‘무한도전’ 제작진에 서운함 고백…“진짜 나빴다” 트럼프, 네타냐후에 ‘총리 그만하고 싶나’…휴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