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법원 “김지은 피해 폭로 경위 자연스러워…무고 이유 없어”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2-01 14:53 입력 2019-02-01 14:53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지난 2월 1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19.2.1 뉴스1 법원 “김지은 피해 폭로 경위 자연스러워…무고 이유 없어”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이언맨 윤성빈 맞아? “쌍수했네” 반응 폭발한 최근 모습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女배우 나나 집 침입한 30대男 “일방적으로 구타당했다” 주장 많이 본 뉴스 1 불륜 들키자 “내연남이 성폭행했어” 거짓 고소했다…40대 최후 2 중국에 돈 요구…1.6억원에 ‘블랙요원 명단’ 팔아넘긴 정보사 군무원, 징역 20년 확정 3 초등학생 목 조르고 바닷물에 ‘풍덩’…“아빠가 CEO라고?” 손사래친 회사, 日 발칵 4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5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축하합니다…53세 김민종 “이상형 만나 혼전임신” 결혼운 대박 ‘60세’ 이금희, 전 남친들 얘기 중 30세 연하 男연예인 언급 “얼굴 본다” “나와 친한 김우빈, 결혼식 초대 안 했다” 양치승 뜻밖의 사연 “고생 많아요” 혼밥 먹던 군인 밥값 결제한 부부…눈물 삼킨 군인 中암웨이 1만4천명 한국 몰려온다…“770억원짜리” 들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