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법원 “최초 강제추행 당시 김지은 진술 주요 부분 일관”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2-01 14:52 입력 2019-02-01 14:52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지난 2월 1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19.2.1 뉴스1 법원 “최초 강제추행 당시 김지은 진술 주요 부분 일관”정현용 기자 jugn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침대 위 아내에 “스킨십 하고파 컨트롤 안돼”… 전태풍, 돌연 이혼 발언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은퇴’ 언급하던 보아…데뷔 25년 만에 ‘믿기 힘든 소식’ 전해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많이 본 뉴스 1 “핵전쟁 터지나?” 단 4대 美 ‘최후의날 비행기’ 뜨자 공포 확산 2 이혜훈, 예산처 업무보고는 ‘꼬박꼬박’…국회 자료 제출은 ‘0’ 3 “이재명 대통령 잘한다” 56.8%…두 달만에 최고치 4 30년간 100명 넘는 남자들과 강제로…女에 성관계 강요한 60대 최후 5 내란특검,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공개열애 4년 만에…아이유·이종석, 현재 사이 드러났다 ‘손태영♥’ 권상우, “150억 날리고 결혼 강행” 충격 고백 송혜교, 훈남과 팔짱 낀 사진…반가운 소식 전했다 ‘은퇴’ 언급하던 보아…데뷔 25년 만에 ‘믿기 힘든 소식’ 전해 “집값 10배·주식 3배” 조현아, 재테크 고수 된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