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속보] 법원 “최초 강제추행 당시 김지은 진술 주요 부분 일관” 정현용 기자 수정 2019-02-01 14:52 입력 2019-02-01 14:52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간음 등의 혐의로 기소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지난 2월 1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2019.2.1 뉴스1 법원 “최초 강제추행 당시 김지은 진술 주요 부분 일관”정현용 기자 jugnhy77@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최민식, 술자리서 포착…유튜브 찍는 여배우에 “나가서 해라” 분노 뇌출혈로 쓰러졌던 개그맨 이진호, 목발 짚고 법정 출석… “범죄 반복 않겠다” 최후진술 [ 민족문제연구소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 명백한 친일 행위” 클럽 앞 잠든 여성 끌고가 성폭행… 한국 여행 왔던 20대 외국인 ‘준강간’ 혐의 구속송치 18세 한국계 女골퍼 제시카 방, 뇌출혈로 사망… 긴급수술 후 의식 회복 못해 많이 본 뉴스 1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2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3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4 나스닥 0.81% 상승 마감…기술주 강세에 S&P500도 올라 5 “독립운동가 후손, 가난 대물림”…하영 ‘집안 자랑’에 “비통해” 토로한 女아나운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배우 윤미라, 공장 사장과 간통 의혹 직접 꺼냈다 “억울해 잠도 못 자” “실리콘 붙였지?” 유독 도드라진 배…‘만삭’ 여배우, D라인에 ‘가짜 임신설’까지 오늘부터 민간구급차 요금 인상…30분 이상 병원 대기하면 ‘대기요금’도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래퍼 스윙스, 얼굴 절반 뒤덮은 문신…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