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연준 “점진적 추가 인상” 문구 삭제... ‘기준금리 동결’ 시사

이기철 기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19-01-31 11:05
입력 2019-01-31 11:02
연준 “기준금리 인상 논거 약해져…일부 경제 성장 둔화”
‘보유자산 축소’ 감속도 예고…금융가 크게 반기며 화답
기자회견하는 파월 미 연준의장…“기준금리 동결?향후 조정에 인내심”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30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이틀간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가 끝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연준은 기준금리를 현행 2.25~2.50%로 동결하고 향후 금리 조정에 ‘인내심’을 발휘할 뜻을 밝혀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했다.
ymarshal@yna.co.kr/2019-01-31 06: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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