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빙판 위 상체 탈의 추위 녹이는 ‘열정 퍼포먼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28 14:39
입력 2019-01-28 14:39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피겨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이탈리아의 니콜 델라 모니카-마테오 구아리세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피겨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이탈리아의 니콜 델라 모니카-마테오 구아리세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피겨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이탈리아의 니콜 델라 모니카-마테오 구아리세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27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유럽피겨선수권대회 갈라쇼에서 이탈리아의 니콜 델라 모니카-마테오 구아리세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