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공단 기초시설 현장 안전점검 수정 2019-01-25 01:21 입력 2019-01-24 22:50 한국환경공단(이사장 장준영)은 24일 ‘공공기관 안전관리 가이드라인’에 맞춰 환경기초시설 설치사업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내구 연한이 지나 시설 개선이 필요한 경북 경산시, 대구 달성구, 경남 진주시 국가폐수공공처리시설 개량사업 등이다. 안전 시설물과 작업자의 안전 대책, 위기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 2019-01-25 2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이슈픽]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등산객들 소변이 빙하 녹이고 있다”…심각한 에베레스트 상황 많이 본 뉴스 1 ‘문란한 사생활’ ‘불륜 때문에’ ‘치정극’… “여성폭력 사건에 이런 표현 자제해야” 2 “수십년 간병, 지쳤다” 70대 아내 살해한 80대 남성…구속영장 기각 3 “최악의 여행지” 아프리카 홀로 간 女유튜버에게 몰려든 남성들 4 주문도 해상 110~120㎝ 알몸 시신, 북한 주민 추정 “국내에 없는 기생충 나와” 5 장씨 실종 담당경찰, 1일 검찰 송치… 실종 시스템 미등록·삭제 처리만 63건 확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빠니보틀 “신혼여행 왔습니다”…♥여친 얼굴 ‘최초 공개’ 파트리샤 “조나단이 주먹으로 폭행…얼굴 비대칭됐다” 폭로 “허각 온대서 예약했는데 ‘쌍둥이’ 허공 등장”…실수일까 꼼수일까 김지민도 안 하는데 “우욱”…김준호, 한 달째 입덧하는 이유 “신민아 통장서 15년 동안 37억원 빠져나갔다…잘못 입금된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