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신임 총장에 김동원 교수

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19-01-23 13:53
입력 2019-01-23 13:53
전북대학교 신임 총장에 김동원 교수(60·공과대학 산업정보시스템공학과)가 임명됐다.

김 총장은 지난해 10월 치러진 선거에서 총장 후보 1순위자로 선출돼 복수 추천됐다.

전북대는 학내 갈등으로 후보 선출이 늦어졌고 경찰의 선거개입 의혹 등이 맞물리면서 교무처장이 총장 직무대리를 맡아왔다.
김 총장은 서울대 산업공학과와 일본 북해도대학을 졸업하고 1988년부터 전북대 산업공학과 교수로 재직해왔다. 공과대학장과 산업기술대학원장, 환경대학원장, 공학교육혁신거점센터장 등을 지냈다. 임기는 4년이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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