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얼음꽃 핀 춘천 수정 2019-01-23 02:08 입력 2019-01-23 01:54 얼음꽃 핀 춘천 22일 강원 춘천시 공지천의 가로수 위로 상고대가 하얗게 피어올라 그림같은 풍광을 연출하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날씨에 수증기가 나뭇가지에 붙어 얼면서 하얀 눈꽃처럼 피어 있는 현상을 말한다. 춘천 연합뉴스 22일 강원 춘천시 공지천의 가로수 위로 상고대가 하얗게 피어올라 그림같은 풍광을 연출하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날씨에 수증기가 나뭇가지에 붙어 얼면서 하얀 눈꽃처럼 피어 있는 현상을 말한다.춘천 연합뉴스 2019-01-23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차 내부에서 특정 행위”…전 매니저 노동청 진정 숙행과 ‘엘베 키스’ 유부남 “자녀 수능 때까지 이혼 미룬 것” 유명 여배우 “첫 경험 상대, 여성이었다”…폭탄 고백 이시영, 44세 출산에 “하반신 마취, 자궁 적출 이야기도…”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많이 본 뉴스 1 10대 남성, 새해 첫날 어린이공원서 ‘칼부림’ 2명 부상…경찰, 구속영장 신청 2 새해 첫 해돋이 보러 나갔다가…70대 여성, 차량에 치여 숨져 3 “고장난 우리집 프린터 고쳐라” 이혜훈 또 ‘갑질’ 폭로 나왔다 4 감축 신호탄?…“주한미군 평택 1개 비행대대 비활성화” 5 스스로 ‘착한 사위’로 칭한 살인자… 유서에 남겨진 결정적 실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접촉으로 전파” 일본서 1만 3000명, 대만서 9000명 넘었다 나나, 몸싸움 제압한 자택 침입 강도에 역고소 당했다 ‘상속자들’ 출연 배우 “15년 연기생활 끝” 결혼+은퇴 동시 발표했다 “100만원 줄게, 한번 하자” 병원장 쪽지에 여직원 퇴사…의사단체 칼 빼들었다 퇴근길 종각역 앞 3중 추돌…인도에 있던 40대 여성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