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초교 입학예정자 1명 소재 불명

임송학 기자
임송학 기자
수정 2019-01-22 13:48
입력 2019-01-22 13:48
2019학년도 전북 지역 초등학교 예비소집 결과 아동 1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22일 전북도 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취학대상 아동 1만 7012명 중 1097명이 예비소집에 참여하지 않았다.

이 중 479명은 전학 예정이고 608명은 취학유예 및 면제 아동인 것으로 확인됐다.


또 9명은 예비소집에 참석하지 않았지만, 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그러나 A(8)군은 2014년 이후 행적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도교육청은 2014년에 해외로 출국한 이후 부모와 연락이 닿지 않아 안전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 밝혔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아동 1명의 소재가 불분명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전주 임송학 기자 shl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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