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출판/문학 [신간] 우리 주위 사람들의 감동적 이야기 수정 2019-01-22 03:13 입력 2019-01-21 17:08 소소소(小素笑) 진짜 나로 사는 기쁨(윤재윤 지음, 나무생각 펴냄) 우리가 그토록 삶에 속으면서도 여전히 살아가는 이유, 온갖 절망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아직 살 만한 이유는 무엇일까? 책은 명확한 답을 제시하기보다는 어떤 고난과 고통 속에서도 굴하지 않았던 사람들, 낮은 곳으로 향한 숭고한 사람들 등 우리 곁에서 진짜로 살아간 사람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확장된 사유의 세계로 독자들을 이끈다. 지나간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최원석 화백의 따뜻하고 정감 어린 그림이 책에 온기를 더한다. 2019-01-22 3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5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