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아빠, 차가워요’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20 17:36
입력 2019-01-20 17:35
19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한 남성이 아이와 함께 공현 대축일을 맞아 오스탄킨스키 연못에 몸을 담그고 있다.
타스 연합뉴스
19일(현지시간) 러시아에서 한 남성이 아이와 함께 공현 대축일을 맞아 오스탄킨스키 연못에 몸을 담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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