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진지한데 왜 깜찍하지?’ 콜롬비아 학생들의 시위 수정 2019-01-18 10:18 입력 2019-01-18 10:07 1 /2 학생들이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콜롬비아 경찰의 ‘the Mobile Anti-riot Squad(ESMAD)’의 공격 혐의에 대한 항의 행진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학생들이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콜롬비아 경찰의 ‘the Mobile Anti-riot Squad(ESMAD)’의 공격 혐의에 대한 항의 행진을 하고 있다. EPA 연합뉴스 학생들이 1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델린에서 콜롬비아 경찰의 ‘the Mobile Anti-riot Squad(ESMAD)’의 공격 혐의에 대한 항의 행진을 하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18년동안 속았다” 강호동 ‘봄동비빔밥’의 충격 반전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여직원 책상 등에 ‘체모’ 가져다 놓은 50대男…성범죄 여부는?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많이 본 뉴스 1 항공사 기장 살해 용의자, 울산서 검거 2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3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4 이란, 안보수장 라리자니 사망 공식 확인 “가혹한 복수 기다려” 5 트럼프 “나토·일본·한국 도움 필요 없다, 매우 실망…훌륭한 시험대였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 화장실서 빨리 나와” 재촉에 격분…친동생 살해한 40대男 “아침밥 안 차려줘서”…16살 연하 아내와 이혼 발표한 배우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취재진 피한 이휘재, 4년 만 활동에 눈물? “‘세월이 가면’ 열창” 이혼 앞두고 남편 비트코인 ‘3500억원’ 빼간 아내…‘비번’ 알아낸 방법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