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곤혹스러운 더불어민주당’
수정 2019-01-17 15:25
입력 2019-01-17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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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에 부동산 투기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17일 오후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손 의원의 조카가 운영하는 카페에 손 의원의 얼굴이 새겨진 장식품이 걸려있다. 2019.1.17 연합뉴스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문이 17일 오전 굳게 닫혀있다. 2019.1.17 연합뉴스
17일 오전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인 대의동 일대가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투기 의혹이 일어 술렁이고 있다. 사진은 손 의원의 측근들이 매입해 운영하는 창성장의 출입문이 닫혀 있는 모습. 2019.1.17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목포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물들을 차명으로 사들였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17일 오전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속 붉은 원이 그려진 건물이 손 의원이 측근이 매입해 운영하고 있는 창성장의 모습. 2019.1.17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권유로 전남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물 3채를 사들인 조카 손소영 씨가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커피숍으로 리모델링한 자신의 건물에서 기자들과 만나 “평생 살 집이라고 생각해 구매했다”고 16일 말했다. 사진은 손혜원 의원 조카가 카페로 운영하는 전남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물. 2019.1.16 연합뉴스
17일 오전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인 대의동 일대가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의 투기 의혹이 일어 술렁이고 있다. 사진은 손 의원의 측근이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건물의 모습. 2019.1.17 연합뉴스
16일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측근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전남 목포 원도심 건물이 폐가로 방치돼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손 의원은 목포 원도심 일원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측근을 통해 건물 다수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2019.1.16 연합뉴스
16일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측근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전남 목포 원도심 건물이 폐가로 방치돼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손 의원은 목포 원도심 일원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측근을 통해 건물 다수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2019.1.16 연합뉴스
16일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측근이 매입한 것으로 알려진 전남 목포 원도심 건물이 폐가로 방치돼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손 의원은 목포 원도심 일원이 문화재로 지정되기 전 측근을 통해 건물 다수를 매입했다는 의혹을 받는다. 2019.1.16 연합뉴스
16일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 측근들이 전남 목포시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건물 다수를 매입해 논란이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인 손 의원의 측근들이 건물 다수를 매입한 시점은 목포 원도심 일원의 문화재 지정 이전이다. 사진은 목포 근대역사문화공간 전경. 2019.1.16 연합뉴스
지인 아들 재판 청탁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의 의원회관 사무실 문이 17일 오전 열려있다. 서 의원은 이날 의원실에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9.1.17 연합뉴스
손혜원·서영교 의원의 악재에 곤혹스런 표정이다.
김명국 선임기자 dauns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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