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깊게 파인 ‘V라인’ 원피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16 10:54 입력 2019-01-16 10:54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배우 송지효, 속옷만 입은 사진 대량 공개 “흑심 품은…” 대체 무슨 일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많이 본 뉴스 1 “악취에 구더기 가득” 쓰레기통서 17세 소녀 시신 발견… 범인은 16세 남친, 태국 ‘발 2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3 일가족 3명 중경상·투숙객 45명 대피… 전주 숙박업소서 불, 70대 업주 방화 추정 4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5 딸이 보는 앞에서 전여친 살해한 60대 남성 ‘징역 20년’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인 오지 말라더니”…日, 외국인 신칸센값 대신 내줘 5분 이상 트럼프, 이럴 줄 알았다…‘군사행동 제한’에 공화당 가세, 결국 손절 당한 대통령 [핫이슈] 5분 이상 트럼프 “유가 내렸는데 기름값 왜 그대로?”…한국도 휘발유 2000원대 [핫이슈] 5분 이상 [포착] 함재기 다 어디 갔어?…中 최신예 항공모함 푸젠함, 대만해협 통과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