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깊게 파인 ‘V라인’ 원피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16 10:54 입력 2019-01-16 10:54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패션쇼에 ‘Jesus de la Garsa’의 의상을 입은 모델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EPA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장마비 올 듯”… 증시 급락에 홍석천 ‘절망’ ‘흑백요리사 우승’ 권성준, 약수역 빌딩 ‘56억’에 매입 하메네이 사망에 환호…기쁨의 ‘트럼프 댄스’ 추는 이란인 “세월이 야속”…‘54세’ 심은하 셀카 공개에 온라인 ‘들썩’ 사라졌던 ‘이휘재♥’ 문정원…“어느새 3월” 4년 만에 등장 많이 본 뉴스 1 이란, 튀르키예 향해 탄도미사일 발사…“상공서 격추” 2 50대 남성이 길거리서 20대 여성 흉기위협 성폭행…신고 못하게 촬영까지 3 “결혼자금 3억, 삼전·하닉에 ‘올인’” 사연 재조명…“살아있나요?” 4 美 “트럼프 암살시도했던 이란 지휘관 제거…자비없이 승리” 5 남편 옷에 낯선 향기가? “차 블박 보니 직장동료와…” 충격 사연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대리 지상전’ 시작…쿠르드족 “美 요청으로 이란 공격” 5분 이상 75세 ‘동안 여배우’의 진한 키스 장면 논란…“나이 많아서가 아니라” 3분 분량 “나만 볼게”라더니…사적 영상 올린 전 남친, 상담 빙자 2차 가해까지 5분 이상 “남편은 아내 때려도 돼” 법으로 보장…동물 학대보다 가벼운 처벌 논란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