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천안 라마다앙코르 호텔 화재…‘아슬아슬’ 구조 기다리는 시민들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15 14:47
입력 2019-01-14 21:38
호텔 꼭대기서 구조 대기 중인 시민
14일 오후 충남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에서 불이 나 시민 2명이 꼭대기 층 창문 밖 난간을 밟고 올라선 채 위태롭게 구조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2019.1.14 독자 김수영 씨 제공=연합뉴스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서 불
14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호텔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2019.1.14 독자 김수영 씨 제공=연합뉴스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서 불
14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라마다앙코르 호텔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들이 진화를 하고 있다. 2019.1.14 연합뉴스
천안 라마다앙코르호텔서 불
14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라마다앙코르 호텔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들이 진화를 하고 있다. 2019.1.14 연합뉴스
천안 호텔서 큰 불
14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한 호텔에서 불이 나 검은 연기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2019.1.14 독자 제공=연합뉴스
14일 오후 천안시 서북구 쌍용동 라마다앙코르 호텔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 현장 사진에는 검은 연기가 치솟아 오르는 호텔의 모습과 구조를 기다리며 아슬아슬하게 창가에 서있는 시민들의 모습이 보인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지하에서 불꽃이 보이고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며 불이 지하 1층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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