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도쿄올림픽 유치 뇌물의혹’ 수사…일본 “혐의 없다” 주장

이기철 기자
이기철 기자
수정 2019-01-12 18:21
입력 2019-01-12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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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공여 의혹’ 다케다 일본올림픽위원회 회장 다케다 스네카즈 일본올림픽위원회(JOC) 회장이 지난 2014년 12월 모나코에서 열린 제127차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총회에 참석 중 기자회견 하는 모습. 외신은 11일(현지시간) 다케다 회장이 2020년 도쿄올림픽 선정과 관련해 뇌물을 준 혐의로 프랑스 사법당국의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leekm@yna.co.kr/2019-01-11 21:2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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