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직원 상습폭행 의혹’ 송명빈, 굳은 표정으로 귀가
수정 2019-01-06 16:34
입력 2019-01-06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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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송명빈(50) 마커그룹 대표가 6일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경찰의 2차 출석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19.1.6 연합뉴스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송명빈(50) 마커그룹 대표가 6일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경찰의 2차 출석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19.1.6 연합뉴스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송명빈(50) 마커그룹 대표가 6일 서울 강서경찰서에서 경찰의 2차 출석 조사를 마친 뒤 귀가하고 있다. 2019.1.6 연합뉴스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두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로 출석해 준비한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2019.1.6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두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로 출석해 준비한 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2019.1.6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두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로 출석해 준비한 원고를 읽고 있다. 2019.1.6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직원을 상습 폭행한 혐의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피의자 신분으로 두 번째 조사를 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로 출석해 준비한 원고를 읽고 있다. 2019.1.6 [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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