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AACTA 시상식 참석한 ‘보헤미안 랩소디’ 라미 말렉 강경민 기자 수정 2019-01-05 14:59 입력 2019-01-05 14:59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연배우 라미 말렉이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8회 AACTA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 AP 연합뉴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의 주연배우 라미 말렉이 4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웨스트 할리우드 몬드리안 호텔에서 열린 ‘제8회 AACTA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AP 연합뉴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결혼식으로 장사하냐” 축의금 18만원 냈는데 식사로 ‘패스트푸드’…분노한 대만 남성 2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 3 野 “노태악 사퇴, 꼬리 자르기…‘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특검 추진” 4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5 보행자 있는데… 12층서 전자레인지 던진 40대女 검거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F-47 닮은 6세대 시험기?…51구역서 미확인 기체 포착 5분 이상 트럼프 “재능 없고 잠만 오는 가수들”…美 250주년 보이콧에 역공 [핫이슈] 5분 이상 “끝났어?” 한마디에 싸늘…전문가가 꼽은 침대 위 최악의 금기어 [라이프+] 4분 분량 “이게 휴전이라고?”…공습·로켓 계속된 트럼프 중재안의 민낯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