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포토] 고개숙인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

김태이 기자
수정 2019-01-03 14:06
입력 2019-01-03 14:05
상습폭행·공갈 협박·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2019.1.3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상습폭행·공갈 협박·근로기준법 위반 등로 고소된 송명빈 마커그룹 대표가 3일 오전 서울 강서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